무주군, 오피스 행정사무원 교육 개강
오는 7월까지 컴퓨터 활용능력 및 워드프로세서 교육 진행
경력단절 취업 도전 여성 및 이직 준비 중인 직장 여성 대상
오승택 기자입력 : 2023. 06. 08(목) 09:38
무주군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무주군은 지난 8일 오피스 행정사무원 양성교육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하는 이번 교육은 관내 여성들의 직업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오는 7월 19일까지(주 5일, 13:00~17:00) 무주여성센터 3층 전산교육실에서 직업의식 교육을 비롯한 컴퓨터 활용능력과 워드프로세서 등 기업 및 기관 등지에서 요구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는 관내에 주소를 둔 군민 중 결혼과 육아로 경력단절 경험 후 취업에 도전하는 여성, 이직을 준비 중인 직장 여성 등 다양한 목표를 가진 15명의 수강생이 참여를 한다.

무주군청 사회복지과 이은주 과장은 “오피스 행정사무원 양성교육 과정은 구인 기업에게는 맞춤형 인력을 제공하고, 구직을 원하는 경력단절 여성에게는 전문 능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토대로 무주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의 직업훈련 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과 더불어 전산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양성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진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군은 오피스 행정사무원 양성교육 외에도 올해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여성들의 취 · 창업을 위해 ITQ컴퓨터 교육을 비롯한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 등 8개 반 14개 여성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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