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병무청, 나라사랑가게 방문 챌린지 추진
나라사랑가게 방문 이벤트 추진, 어려운 지역상권 활성화 동참
오승택 기자입력 : 2024. 05. 21(화) 14:14
광주전남병무청, 나라사랑가게 방문 챌린지 추진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주전남병무청(청장 홍승미)은 성실 병역이행자에게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는 나라사랑가게 활성화를 위해「나라사랑가게 방문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5월 20일(월)부터 7월 12일(금)까지 2달 간 진행되는 이번「나라사랑가게 방문 챌린지」는 우리 지역 나라사랑가게를 이용하고 이를 인증할 수 있는 사진이나 영상을 제출하는 이벤트로, 제출된 자료를 기관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는 등 특색있는 가게와 미담 사례를 발굴하여 병역이행자 우대에 동참하는 나라사랑가게를 응원·홍보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다.
광주전남병무청, 나라사랑가게 방문 챌린지 추진
‘나라사랑가게’는 광주전남병무청에서 ‘21년 최초 추진하여, ‘23년 전국으로 확산 운영하고 있으며, 현역 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 중이거나 당해연도 동원훈련을 성실히 이수한 사람, 3대가 모두 현역복무를 마친 병역명문가를 대상으로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할인해주는 업체 또는 기관을 말한다.

현재 전국에는 700여 업체, 광주전남 지역은 음식점, 카페, 안경점 등 206개 업체가 참여하여 병역이행자에게 일상 속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나라사랑가게는 병무청 누리집 - 병역이행안내 – 나라사랑가게 조회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뜻을 같이하고 싶은 사람은 광주·전남병무청(☎062-230-4419)에서 사진·영상 제출 등 참여 방법을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으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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