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북구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 등 전기차 충전시설 특별 합동점검 실시
오승택 기자입력 : 2024. 08. 30(금) 15:55

특별합동점검반이 전기차 충전소 점검을 실시하고 있따. 사진제공=북구시설관리공단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주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나기백)은 최근 인천의 한 아파트 화재 등 전기차 화재로 주민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에 대하여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30일 한국전기안전공단과 특별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북구종합체육관 전기차 충전소(1대), 첨단산단 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소(4대)에 화재 안전시설 설치 및 정상 작동여부, 이격거리 적정 여부, 점검방법 공유 등 실시하였다.
또한, 공단은 정부 차원 유관기관에서 전기차 화재 관련 대응방안 발표 시 관련 시설물에 신속히 조치 할 수 있도록 개선‧보완사항에 대해 내부적으로 적극 검토하여 예방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발생한 전기차 화재가 지하에 설치돼 피해가 큰 것을 고려해 주민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지상으로 이전하여 설치가 가능한지 종합적인 검토를 할 방침이다.
나기백 이사장은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안전예방대책 마련으로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하여 대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30일 한국전기안전공단과 특별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북구종합체육관 전기차 충전소(1대), 첨단산단 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소(4대)에 화재 안전시설 설치 및 정상 작동여부, 이격거리 적정 여부, 점검방법 공유 등 실시하였다.
또한, 공단은 정부 차원 유관기관에서 전기차 화재 관련 대응방안 발표 시 관련 시설물에 신속히 조치 할 수 있도록 개선‧보완사항에 대해 내부적으로 적극 검토하여 예방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발생한 전기차 화재가 지하에 설치돼 피해가 큰 것을 고려해 주민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지상으로 이전하여 설치가 가능한지 종합적인 검토를 할 방침이다.
나기백 이사장은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안전예방대책 마련으로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하여 대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