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광양교회, 이웃사랑 나눔 실천
설 명절 맞아 관내 취약계층 위해 겨울 이불 20채 전달
장민규 기자입력 : 2025. 01. 31(금)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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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광양교회, 이웃사랑 나눔 실천
[시사종합신문 = 장민규 기자]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권회상, 민간위원장 허형채)는 지난 20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광양교회(목사 김상식)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겨울 이불 20채를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불을 전달한 김상식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오래 사용한 이불을 새 이불로 바꾸고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겨울 이불을 준비했다. 설을 앞두고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회상 광양읍장은 “후원단체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연초부터 이웃 사랑의 온기를 높이는 이웃사랑 실천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매우 뿌듯하다. 연말까지 십시일반 나눔 실천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설과 추석에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생필품과 식료품 꾸러미 20세트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전달받은 후원품은 광양읍 맞춤형복지팀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거 취약 가구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불을 전달한 김상식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오래 사용한 이불을 새 이불로 바꾸고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겨울 이불을 준비했다. 설을 앞두고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회상 광양읍장은 “후원단체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연초부터 이웃 사랑의 온기를 높이는 이웃사랑 실천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매우 뿌듯하다. 연말까지 십시일반 나눔 실천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설과 추석에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생필품과 식료품 꾸러미 20세트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