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마을주치의 운영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예방 중심의 의료 돌봄 강화로 군민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오승택 기자입력 : 2025. 03. 26(수) 17:47

화순군, 마을주치의 운영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25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담당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주치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마을주치의 사업은 의료 취약지 어르신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농촌 돌봄서비스 모델이 되고자 추진하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이다.
공중보건의사(의사‧한의사‧치과의사) 등 13개 읍‧면 의료 인력이 주 1회 마을경로당과 거동 불편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 진료 등을 제공하고,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순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예방 중심의 지역 보건 체계를 더욱 강화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주 1회에서 주 2회로 운영을 확대하여 진료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스스로 예방적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 제공을 다짐했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마을주치의 운영을 통해 군민들에게 만족스러운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마을주치의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현황과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향, 운영 확대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마을주치의 사업은 의료 취약지 어르신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농촌 돌봄서비스 모델이 되고자 추진하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이다.
공중보건의사(의사‧한의사‧치과의사) 등 13개 읍‧면 의료 인력이 주 1회 마을경로당과 거동 불편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 진료 등을 제공하고,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순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예방 중심의 지역 보건 체계를 더욱 강화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주 1회에서 주 2회로 운영을 확대하여 진료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스스로 예방적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 제공을 다짐했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마을주치의 운영을 통해 군민들에게 만족스러운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