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동구 충장동, 함께하는 사랑밭으로부터 식료품 기탁 받아
돌봄이웃 30세대에 전달 예정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5. 22(금) 13:29

광주시 동구 충장동, 함께하는 사랑밭으로부터 식료품 기탁 받아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주시 동구 충장동은 21일 비영리 민간단체 ‘함께하는 사랑밭’(대표이사 정유진)으로부터 식료품 3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 시민 참여로 시작된 비영리 국제 구호개발 NGO로,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식료품 30상자는 관내 돌봄이웃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식료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식료품을 지원받게 되어 큰 힘이 된다”며 “특히 나처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이러한 지원이 더 많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유영 충장동장은 “부실한 식사로 하루를 버티는 1인 돌봄이웃들이 여전히 많다”며 “식료품 상자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이런 따뜻한 나눔과 후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 시민 참여로 시작된 비영리 국제 구호개발 NGO로,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식료품 30상자는 관내 돌봄이웃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식료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식료품을 지원받게 되어 큰 힘이 된다”며 “특히 나처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이러한 지원이 더 많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유영 충장동장은 “부실한 식사로 하루를 버티는 1인 돌봄이웃들이 여전히 많다”며 “식료품 상자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이런 따뜻한 나눔과 후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