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동구 계림2동, 여름방학 ‘K-POP 댄스 교실’ 운영
어린이 70여 명 참여…SNS 쇼츠 제작 체험 눈길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7. 31(금) 10:47

전남광주특별시 동구 계림2동, 여름방학 ‘K-POP 댄스 교실’ 운영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주 동구 계림2동 주민자치회(회장 김호성)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활기찬 방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K-POP 댄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림2동 주민자치회 마을의제인 '몸튼튼 마음튼튼 계림꿈나무' 사업의 하나로, 어린이들이 신나는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고 또래와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현직 댄서로 활동 중인 전문 트레이너가 직접 지도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으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최신 K-POP 안무를 배우는 것은 물론, 배운 동작을 활용해 'SNS 쇼츠 만들기 챌린지'에도 참여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K-POP 댄스 교실'은 지난 28일 개강해 오는 8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8회 운영된다. 지역 초등학생 등 약 70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방학 동안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예정이다.
박우현 계림2동장은 "어린이들이 K-POP 댄스를 통해 신체 활동을 즐기고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림2동 주민자치회 마을의제인 '몸튼튼 마음튼튼 계림꿈나무' 사업의 하나로, 어린이들이 신나는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고 또래와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현직 댄서로 활동 중인 전문 트레이너가 직접 지도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으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최신 K-POP 안무를 배우는 것은 물론, 배운 동작을 활용해 'SNS 쇼츠 만들기 챌린지'에도 참여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K-POP 댄스 교실'은 지난 28일 개강해 오는 8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8회 운영된다. 지역 초등학생 등 약 70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방학 동안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예정이다.
박우현 계림2동장은 "어린이들이 K-POP 댄스를 통해 신체 활동을 즐기고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