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자립준비청년 ‘한가위 보듬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명절 식료품 꾸러미 전달로 식비 부담 완화…따뜻한 명절 응원
직접 방문 안부 확인, 소통…안정적 자립과 지역사회 정착 지원
직접 방문 안부 확인, 소통…안정적 자립과 지역사회 정착 지원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22(화) 16:12

나주시, 자립준비청년 ‘한가위 보듬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가위 보듬꾸러미’를 마련해 자립준비청년 19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가위 보듬꾸러미’에는 식용유, 식혜, 김, 견과류 등 명절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식료품을 담아 자립준비청년의 식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생활을 돕고자 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의미를 더했다.
나주시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명절에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느끼고 안정적으로 자립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윤병태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자신의 미래를 힘차게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세심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가위 보듬꾸러미’에는 식용유, 식혜, 김, 견과류 등 명절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식료품을 담아 자립준비청년의 식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생활을 돕고자 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의미를 더했다.
나주시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명절에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느끼고 안정적으로 자립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윤병태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자신의 미래를 힘차게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세심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