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서, 총력대응으로 상습 절도범 검거
박두만 기자입력 : 2016. 04. 17(일) 20:23
[무안/시사종합신문]박두만 기자 = 무안경찰서(서장 이삼호)는 4월 14일 17:10경 무안군 현경면 현화리 일대 빈집을 물색하다 절도를 저지른 K(35)씨를 검거하였다.
K씨는 같은 날 10:50경 무안읍 도로위에 세워진 오토바이를 절취, 5Km가량을 무면허운전을 하며 농어촌 빈집을 물색하던 중, 16:00경 현경면소재 빈집을 발견, 절도 후 집을 나가던 중 귀가하고 있던 피해자 K(56)씨와 마주치자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하였다.
한편, 무안경찰서는 신고 직후, 신고 장소 부근에서 순찰을 돌고 있던 순찰차와 강력팀, 타격대등 총 출동하여 도주로 차단 및 경찰서 밴드를 적극 이용하여 용의자 인상착의, 오토바이의 특징을 실시간으로 전파하여 사건발생 2시간 만에 범인을 검거하였으며, 피의자 K(35)씨는 전과 14범으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현재 무안경찰서에서 조사중에 있다.
K씨는 같은 날 10:50경 무안읍 도로위에 세워진 오토바이를 절취, 5Km가량을 무면허운전을 하며 농어촌 빈집을 물색하던 중, 16:00경 현경면소재 빈집을 발견, 절도 후 집을 나가던 중 귀가하고 있던 피해자 K(56)씨와 마주치자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하였다.
한편, 무안경찰서는 신고 직후, 신고 장소 부근에서 순찰을 돌고 있던 순찰차와 강력팀, 타격대등 총 출동하여 도주로 차단 및 경찰서 밴드를 적극 이용하여 용의자 인상착의, 오토바이의 특징을 실시간으로 전파하여 사건발생 2시간 만에 범인을 검거하였으며, 피의자 K(35)씨는 전과 14범으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현재 무안경찰서에서 조사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