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대학교, 네팔 홍수 피해 유학생에 특별장학금 전달
피해 학생 4명에 장학금 지원… 생활 안정과 학업 지속 위한 대학 차원의 지원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29(화) 08:18

청암대학교, 네팔 홍수 피해 유학생에 특별장학금 전달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청암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성홍)는 9월 28일 총장실에서 네팔 홍수로 피해를 입은 유학생을 대상으로 특별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피해 학생 4명에게 특별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특별장학금은 네팔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생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은 학생별 피해 상황과 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학금 지원 대상과 규모를 결정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장학금 수혜 학생들이 참석했다.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은 학생들과 직접 만나 홍수 피해 상황과 현재의 생활 여건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학생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격려했다. 이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의 뜻을 전했다.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은 “예기치 못한 홍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암대학교는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대학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에 충실히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청암대학교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재학생들이 경제적·생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장학 및 학생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특별장학금은 네팔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생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은 학생별 피해 상황과 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학금 지원 대상과 규모를 결정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장학금 수혜 학생들이 참석했다.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은 학생들과 직접 만나 홍수 피해 상황과 현재의 생활 여건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학생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격려했다. 이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의 뜻을 전했다.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은 “예기치 못한 홍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암대학교는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대학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에 충실히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청암대학교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재학생들이 경제적·생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장학 및 학생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