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재신 의원 “광주시 광주정신이 담긴 시민의 노래 제·개정 해야”
오승택 기자입력 : 2016. 06. 01(수) 14:55
[광주/시사종합신문]오승택 기자 = 광주시의회 반재신(더불어민주당, 북구1) 의원은 1일 제249회 제1차 정례회에서 광주정신이 담긴 시민의 노래 제·개정에 대한 이유와 제안했다.
반재신 의원은 “광주시민의 날은 1966년 10월 15일로 지정되었다가 1986년에 직할시 승격 기념일인 11월 1일로 변경된 이후 2010년에 5ㆍ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도청 입성일인 5월 21일로 변경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왔고, 시민의 날을 5ㆍ18주간인 5월 21일로 옮긴 이유 역시 시민의 노래에 광주정신이 포함되도록 바꿔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시민이 외면하는 노래, 이렇게 된 이유는 지금의 시민의 노래가 지금의 광주 상황과 미래지향점 그리고 광주성신을 담지 못하고 시민들이 즐겨 부를 만 한 선율과 정서가 동떨어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광주정신을 담아 광주시민들이 야구장에서도, 월드컵에서도도 함께 시민의 노래를 부르며 더불어 하나되는 모습이야 말로 우리가 바라는 대동, 광주정신이라고 말했다.
“시민의 노래를 제정한 후 30년 동안 우리 광주는 많은 변화가 있었고, 이제는 세계화된 보편적 가치를 도시이미지로 간직한 민주·인권·평화도시,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지향하는 만큼 시민의 노래를 광주정신을 반영해 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반재신 의원은 본회의에서 시민들을 하나로 단합하게 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으로 시민의 노래를 제개정 할 것을 촉구하며, 오늘의 제안이 “더불어 함께 행복하고 잘사는 광주시를 위한 희망과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반재신 의원은 “광주시민의 날은 1966년 10월 15일로 지정되었다가 1986년에 직할시 승격 기념일인 11월 1일로 변경된 이후 2010년에 5ㆍ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도청 입성일인 5월 21일로 변경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왔고, 시민의 날을 5ㆍ18주간인 5월 21일로 옮긴 이유 역시 시민의 노래에 광주정신이 포함되도록 바꿔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시민이 외면하는 노래, 이렇게 된 이유는 지금의 시민의 노래가 지금의 광주 상황과 미래지향점 그리고 광주성신을 담지 못하고 시민들이 즐겨 부를 만 한 선율과 정서가 동떨어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광주정신을 담아 광주시민들이 야구장에서도, 월드컵에서도도 함께 시민의 노래를 부르며 더불어 하나되는 모습이야 말로 우리가 바라는 대동, 광주정신이라고 말했다.
“시민의 노래를 제정한 후 30년 동안 우리 광주는 많은 변화가 있었고, 이제는 세계화된 보편적 가치를 도시이미지로 간직한 민주·인권·평화도시,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지향하는 만큼 시민의 노래를 광주정신을 반영해 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반재신 의원은 본회의에서 시민들을 하나로 단합하게 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으로 시민의 노래를 제개정 할 것을 촉구하며, 오늘의 제안이 “더불어 함께 행복하고 잘사는 광주시를 위한 희망과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