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업의 희소식, 저비용 환경개선제!’ 이상호 박사를 만나다.
환경개선제를 이용한 친환경 유기농 친환경 축산 개선제
강윤오 기자입력 : 2021. 10. 22(금) 12:18
‘축산업의 희소식, 저비용 환경개선제!’ 이상호 박사
[시사종합신문 = 강윤오 기자] 해남 용정리 우사 현장에서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환경개선제(씨퇴비, 제품명:청솔비)를 개발하여 쾌적한 축사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사용 편의성을 고려하여 생산된 저비용 제품이 태어나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 생산성과 경제성만을 고려한 양축과 영농을 시행하여 악취와 해충, 소모성, 전염성 질병 방제를 위한 무분별한 약물 오남용이 자행되고 있고 환경문제에 대한 제1의 해결사인 토지마저도 미 부숙 퇴비와 화학비료, 농약 등의 과도한 사용으로 오염과 염류집적 때문에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이 상황을 극 저비용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이나 환경개선제의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에서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농업 철학의 사고 때문에 수많은 고리가 끊겨 있는 축산을 중심으로 선두적인 개발이 필요하여 환경개선 퇴비를 만들게 되었다는 이상호 박사의 작업 현장을 방문했다.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나무를 부순 유두즙과 식물에서 추출한 자연효소, 미생물이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생물로 친환경 자제를 가지고 발효 톱밥을 개발했다고 이상호 박사는 말했다.

축사에 발효 톱밥을 깔았을 때 향후 10년간 분뇨를 처리할 필요가 없고, 사고를 예방하며 소가 퇴비를 만드는 일꾼이고, 퇴비 원료를 공급해 주는 공급원이 된다고 덧붙였다.
‘축산업의 희소식, 저비용 환경개선제!’해남 용정리 우사 현장
개선된 환경으로 들판에 묶어 놓은 상태와 같은 친환경적인 축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자연으로 돌아가는 축산의 무존종인 호기성 유익균들이 여러 가지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서 소가 과식을 하지 않고, 설사를 막을 수 있고, 괘사를 줄일 수 있으며, 축사의 격이 높아지는 환경이 조성된다고 밝혔다.

또한, 가장 문제가 되었던 악취에서 탈출하여 한겨울에 4 정도 고습도 축산자체에서 이루어지는 쾌거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파리, 모기가 이곳에서 서식할 수가 없어서 더욱 쾌적하며 축사 농가는 환경적인 부분에서 자유로우므로 소만 잘 키우면 된다고 이상호 박사는 강조했다.

앞으로 4~5년이 흘러서 퇴비까지 이어진다면 순환의 고리가 끊어졌던 축산으로부터 농업환경 순환의 고리가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산업 분야의 한 축인 축산 분야의 환경 개선에 없어서는 안 될 축산 분뇨의 무취화 및 무배수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예방 차원의 항생제 오남용을 막고, 자연 그대로의 야생성을 되돌려주는 환경개선제의 적극적인 활용이야말로 21세기 최대 화두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필연적인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인위적으로는 절대로 야생으로의 복원할 수 없으므로 우리 모두 친환경 유기농 축산이 가능한 식물추출 효소를 이용한 환경개선제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축산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고 이상호 박사는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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