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란전시관, 10월 체험프로그램 운영
세계유산본부, 10월 조직배양, 난분갈이, 보태니컬아트 체험운영
고성민 기자입력 : 2022. 09. 27(화) 15:06

제주한란전시관, 10월 체험프로그램 운영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10월 주말(금~일)동안 제주한란전시관에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주한란전시관은 한란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10월 금, 토, 일요일마다 조직배양 실습, 난 분갈이 및 보태니컬 아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0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오후 2~4시)에는 식물 조직배양과 관련한 전문가(강사 최순규, 난 조직배양 1세대)를 초청해 조직배양 이론과 실습으로 4주간 교육을 진행하며 고등학생 이상 총 10명까지 신청을 받는다.
10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오후 2~4시)에는 집에서 키우는 생육이 불량한 난을 가져오면 분갈이 해주는 행사로 난 전문가(난재배자협회 자생난경영회 회원)에게 재배법을 배우는 체험이 진행되며 매주 20명씩 선착순으로 누구든 신청 가능하다.
10월 9일부터 매주 일요일(오후 2~4시)에는 한란이 그려진 도안에 세밀하게 색을 입히는 체험으로 식물 세밀화 전문가(이경진 작가)를 초청해 성인을 대상으로 매주 1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방법은 제주한란전시관 누리집(http://www.jeju.go.kr/jejuorchids/index.htm)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710-6869)나 이메일(kost1212@korea.kr)로 신청가능하며 1인당 한 개의 강좌만 신청이 가능하다.(※50세 이상은 전화 신청 가능)
한편, 변덕승 세계유산본부장은 “10월 한 달 동안 제주한란전시관에서 다양하고 색다른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제주한란에 대해 알아가면서 난을 통해 만족을 느끼는 힐링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한란전시관은 한란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10월 금, 토, 일요일마다 조직배양 실습, 난 분갈이 및 보태니컬 아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0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오후 2~4시)에는 식물 조직배양과 관련한 전문가(강사 최순규, 난 조직배양 1세대)를 초청해 조직배양 이론과 실습으로 4주간 교육을 진행하며 고등학생 이상 총 10명까지 신청을 받는다.
10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오후 2~4시)에는 집에서 키우는 생육이 불량한 난을 가져오면 분갈이 해주는 행사로 난 전문가(난재배자협회 자생난경영회 회원)에게 재배법을 배우는 체험이 진행되며 매주 20명씩 선착순으로 누구든 신청 가능하다.
10월 9일부터 매주 일요일(오후 2~4시)에는 한란이 그려진 도안에 세밀하게 색을 입히는 체험으로 식물 세밀화 전문가(이경진 작가)를 초청해 성인을 대상으로 매주 1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방법은 제주한란전시관 누리집(http://www.jeju.go.kr/jejuorchids/index.htm)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710-6869)나 이메일(kost1212@korea.kr)로 신청가능하며 1인당 한 개의 강좌만 신청이 가능하다.(※50세 이상은 전화 신청 가능)
한편, 변덕승 세계유산본부장은 “10월 한 달 동안 제주한란전시관에서 다양하고 색다른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제주한란에 대해 알아가면서 난을 통해 만족을 느끼는 힐링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