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여름철 자연재난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영예
호우․태풍 철저한 대비로 자연재난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道로 자리매김
선제적이고 철저한 대비 및 한발 앞선 대책으로 피해 적어
기관포상 확보, 특별교부세 2억 원은 안전분야 재투자 계획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12. 01(목) 22:12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여름철 자연재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정부 기관포상과 함께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 원의 재정적 지원도 함께 확보했다.

또한, 전북도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도 안아 명실공히 자연재난 대응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한편,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평가는 사전대비 실태 점검실적 50%와 여름철 인명․재산피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응조치 등 여름철 재난대응 추진 실적 50% 등을 반영해 매년 전국 모든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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