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년 연속 제주관광협회 제주여행 홍보대사 위촉
26만 인스타그램으로 숨겨진 제주 아름다움 알린 공로 인정
‘인스타그램 26만 팔로워 제주미니’…제주여행 알리기 앞장선다
고성민 기자입력 : 2022. 12. 05(월) 09:37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년 연속 제주관광협회 제주여행 홍보대사 위촉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 투자기업인 제주미니(대표 안재민)가 제주를 대표해 여행 알리기에 나선다.

지난달 26일 열린 ‘2022 제주 안트레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페스티벌'에서 제주미니는 여행정보를 알기 쉬운 콘텐츠로 여행객들에게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주관광협회로부터 우수 크리에이터 감사패를 수여받고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지난해에 이어 제주미니가 2년 연속 홍보대사로 선정된 것이다.

제주미니는 자체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 제주여행정보를 업로드해 제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26만여 명이 팔로우하는 제주미니 인스타그램은 제주여행을 주제로 한 인스타그램 채널 중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제주미니는 지난 2019년부터 제주도민과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도, 제주관광공사와 함께한 쓰레기 없는 우도 만들기 프로그램인 ’우도 쓰레기 해방일지‘를 비롯해 관광협회와 함께 ESG 여행문화 캠페인 ‘줍젠[JEN]’을 운영하며 친환경 여행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제주미니 안재민 대표는 “앞으로도 제주의 다양한 모습을 실시간 콘텐츠로 제공하며 제주도민과 관광객이 상생할 수 있는 관광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관광자원과 디지털을 결합한 플랫폼을 통해 제주미니의 슬로건인‘제주도민이 알려주는 진짜 제주도’를 실현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구축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센터는 지난해 제주미니를 제주 로컬크리에이터로 발굴하고 지난 8월 제주미니에 시드머니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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