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청년 문화복지카드 연간 20만 원 지원
전남도 내 거주하는 19~28세 대상, 2월 말까지 신청 접수
오승택 기자입력 : 2023. 01. 19(목) 15:50
강진군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청년의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계발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강진군이 전라남도와 함께 관내 청년들에게 연간 20만 원의 문화복지카드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 내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중인 19세~28세(1995년~2004년 출생자) 청년이다.

복지포인트(카드)를 지급받는 공무원, 교사, 청원경찰,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수당 대상자,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이며,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서류를 구비해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농협 누리집 내 카드신청 팝업창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카드는 체크카드로 지급되며, 문화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등 문화활동 및 자기 계발을 위한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전남도 내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온라인 결제나 타 시·도 사용은 불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청 홈페이지 공고 및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강진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지원팀(☎061-430-307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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