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미래를 위한 고도관리 방안 토론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 제주연구원 공동토론회 개최
오승택 기자입력 : 2023. 03. 24(금) 22:19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송창권)와 제주연구원(원장 양덕순)은 공동으로 3월 28일(화) 오후 2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 미래를 위한 고도관리 방안”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번 토론회는 제주지역은 인구증가와 도민들과 관광객들의 다양하고 복잡한 개발 수요 증가로 인한 난개발의 해소와 더불어 포스트코로나 미래도시에서 요구되는 합리적인 도시관리 방안을 찾고자 하는 목적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와 제주연구원이 공동으로 미래도시에 대해 논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것이다. 제1발제에서는 “서울시 고도지구 지정현황 및 관리방향”이라는 주제로 동림피엔디 한승철 이사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2발제는 “제주지역 효율적 도시관리를 위한 고도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주연구원 이성용 선임연구위원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송창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을 좌장으로 제주대 양영준 교수, 하창현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제주지회 회원, 고용현 한국도시설계학회 제주지회장, 홍명환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현주현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과장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좌장을 맡은 송창권 환경도시위원장은 “현재 고도지구를 돌아보고 미래 도시를 위한 고도관리 방안을 고민할 때가 되었다.”라고 말하며, “제주의 고도지구는 고도지구 본래 목적에 부합되게 활용되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고, 도정에서 추진 중인 15분 도시와 부합되는 고도관리가 필요하기에 이번 토론회를 계획하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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