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재정인센티브(특별교부세) 4천만원 확보
오승택 기자입력 : 2023. 06. 02(금) 08:57
군산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군산시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 4월 18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2020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군산은 92.74점으로 기초자치단체 평균(56.03)대비 높은 수준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평가 항목에는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등 5개 영역으로 나눠 공공데이터 개방 및 제공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처리 실태를 평가했다.

시는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조사를 통해 신규 데이터를 발굴해 개방하고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및 오류 데이터 제거를 통해 데이터 품질 수준을 향상시키는 등 공공데이터 발굴 및 개방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발굴 제공하며, 공공데이터의 안정적인 품질관리로 공공데이터 제공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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