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 충북 청주 원정경기에서 ONE TEAM으로 경기 임한다
홈 2연승으로 분위기 반전 성공! 이용재, 8개월만에 그라운드 복귀! 팀 공격력 강화 기대!
유지하, 생애 첫 K리그 풀타임 경기에서 베스트11 선정
장민규 기자입력 : 2023. 06. 08(목) 09:27
전남드래곤즈, 충북 청주 원정경기에서 ONE TEAM으로 경기 임한다
[시사종합신문 = 장민규 기자] 홈 2연승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전남드래곤즈(이하 전남)가 다가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4시에 청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K리그2 2023 R17 충북청주FC(이하 충북청주)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전남은 최근 김천상무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34분 발디비아가 오른발 터닝슛을 성공시키며 1-0으로 승리하였다. 홈 2연승으로 중위권 도약에 성공한 전남은 R17 충북청주 원정경기에서 연승을 이어가고자 한다.

경기 종료 후 발디비아는 “전남에 승리를 위해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것이 나의 역할”이라면서 “요즘 팀 분위기가 매우 좋았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던 것 같다. 나의 득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현재 승점 20점으로 9위를 기록하고 있는 전남은 중위권 도약에 발판을 마련하고자 승점 3점이 절실히 필요하다.

전남이 상대할 충북청주는 최근 김포에게 승리하면서 최근 5경기에서 3승 1무 1패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충북청주는 장혁진, 박진성이 중원에서 볼을 연계하고 조르지가 유효슈팅을 기록하고 있어 전남은 이를 대비하여야 한다.

전남은 발디비아, 장성재, 노건우가 중원을 책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8개월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한 포워드 이용재가 경기력을 되찾고 있으며 김천전 K리그 첫 풀타임 출전 경기에서 베스트 11에 선정된 수비수 유지하도 팀 승리를 위해 원정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K리그2 2023 R17 전남과 충북청주의 경기는 쿠팡플레이와 sky Sports에서 생중계된다. 연승을 통해 중상위권 도약을 목표하는 전남은 충북청주 원정에서 어떠한 경기를 보여줄지 축구팬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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