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 전 직원 대상 ‘대중교통 이용의 날’운영
그동안 열심히 달려온 내 자동차에게 휴식을 주세요!
오승택 기자입력 : 2023. 07. 26(수) 11:42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7.26.(수), 8.23.(수), 9.7.(목), 9.22.(금)에 ‘대중교통 이용의 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일상 속의 편리함을 위해 이용하는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감축하여 지구를 지키는 환경보호활동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연간 469kg 이상(1년 기준)의 이산화탄소 감축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71그루를 심는 효과와 동일하다.
직원들은 캠페인 당일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난 후 서명 및 사진으로 인증을 하면 된다. 또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공단 위수탁 시설에 포스터를 부착하여 적극 홍보하고 있다.
7.26.(수) 1차 진행된 대중교통 이용의 날에는 공단 직원 59명 중 44명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약 44L의 연료를 절감하였다. *출근길 왕복 10km로 연료 산정
한편, 이연주 본부장은 “공단은 기후 위기의 주원인인 이산화탄소 저감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대중교통 이용의 날 캠페인을 계획하였다라며, 일상 속의 습관으로 자리잡아 진정한 의미의 ESG 경영 실천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일상 속의 편리함을 위해 이용하는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감축하여 지구를 지키는 환경보호활동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연간 469kg 이상(1년 기준)의 이산화탄소 감축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71그루를 심는 효과와 동일하다.
직원들은 캠페인 당일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난 후 서명 및 사진으로 인증을 하면 된다. 또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공단 위수탁 시설에 포스터를 부착하여 적극 홍보하고 있다.
7.26.(수) 1차 진행된 대중교통 이용의 날에는 공단 직원 59명 중 44명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약 44L의 연료를 절감하였다. *출근길 왕복 10km로 연료 산정
한편, 이연주 본부장은 “공단은 기후 위기의 주원인인 이산화탄소 저감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대중교통 이용의 날 캠페인을 계획하였다라며, 일상 속의 습관으로 자리잡아 진정한 의미의 ESG 경영 실천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