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제도적 기반 확보 속도전
반려동물산업․동반여행․오수의견관광지 관련 조례 3건 제정… 반려동물 친화관광지 도약 발판
기업 및 전문인력 지원, 펫푸드 산업 전략적 육성까지, 체계적인 반려동물 생태계 조성 발판 마련
세계명견테마랜드․펫토피아 파크등 연계, 산업과 관광 아우르는 반려동물 도시 도약
기업 및 전문인력 지원, 펫푸드 산업 전략적 육성까지, 체계적인 반려동물 생태계 조성 발판 마련
세계명견테마랜드․펫토피아 파크등 연계, 산업과 관광 아우르는 반려동물 도시 도약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1:16

임실군,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제도적 기반 확보 속도전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임실군이 반려동물산업 육성과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반려동물 친화관광지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
군은 최근 제355회 임실군의회 정례회에 상정한 ▲임실군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임실군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 조례 ▲임실군 오수의견 관광지 관리 및 운영 조례 등 3건의 조례가 군의회에서 모두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군은 반려동물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오수의견 관광지를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
임실군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는 반려동물산업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을 비롯해, 창업과 기술개발 지원,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 및 보급 등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산업 관련 기업·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시설과 장비 개선, 제품 연구개발, 관광상품 연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임실군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 조례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여행하고 머물 수 있는 친화적인 관광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반려동물 동반여행 시설의 조성 및 정비, 관련행사 운영, 숙박․식품접객업소 지원, 반려동물 축제 개최등으로 군은 이를 바탕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관광인프라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임실의 주요 관광자원과 반려동물 콘텐츠를 연계해 ‘보고 즐기는 관광’을 넘어 반려동물과 함께 머물고 체험하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임실군 오수의견 관광지 관리 및 운영 조례는 오수의견 관광지의 운영시간과 입장료․시설 사용료, 이용제한, 위탁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명확히 규정했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관광시설을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군은 현재 운영 중인 오수반려누리와 반려견 놀이터, 다목적 광장등 반려동물 관련 시설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임실군은 그동안 반려동물산업과 동반여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관련 정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반려동물산업과 관광을 연계한 융복합 모델 구축에 주력해 지역의 관광자원과 반려동물산업을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한 주요사업으로는 세계명견테마랜드, 펫토피아 파크, K-반려문화 교감혁신센터, 펫 프렌들리 관광거점 조성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체험하고 배우며 휴식하고 치유를 누릴 수 있는 복합공간과 콘텐츠를 확충하고, 산업과 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임실만의 차별화된 반려동물 친화관광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한득수 군수는“이번 조례제정은 임실군이 반려동물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지역자원을 활용한 펫푸드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과 체험을 통해 임실군을 전국적인 반려동물 친화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제355회 임실군의회 정례회에 상정한 ▲임실군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임실군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 조례 ▲임실군 오수의견 관광지 관리 및 운영 조례 등 3건의 조례가 군의회에서 모두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군은 반려동물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오수의견 관광지를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
임실군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는 반려동물산업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을 비롯해, 창업과 기술개발 지원,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 및 보급 등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산업 관련 기업·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시설과 장비 개선, 제품 연구개발, 관광상품 연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임실군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 조례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여행하고 머물 수 있는 친화적인 관광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반려동물 동반여행 시설의 조성 및 정비, 관련행사 운영, 숙박․식품접객업소 지원, 반려동물 축제 개최등으로 군은 이를 바탕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관광인프라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임실의 주요 관광자원과 반려동물 콘텐츠를 연계해 ‘보고 즐기는 관광’을 넘어 반려동물과 함께 머물고 체험하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임실군 오수의견 관광지 관리 및 운영 조례는 오수의견 관광지의 운영시간과 입장료․시설 사용료, 이용제한, 위탁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명확히 규정했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관광시설을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군은 현재 운영 중인 오수반려누리와 반려견 놀이터, 다목적 광장등 반려동물 관련 시설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임실군은 그동안 반려동물산업과 동반여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관련 정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반려동물산업과 관광을 연계한 융복합 모델 구축에 주력해 지역의 관광자원과 반려동물산업을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한 주요사업으로는 세계명견테마랜드, 펫토피아 파크, K-반려문화 교감혁신센터, 펫 프렌들리 관광거점 조성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체험하고 배우며 휴식하고 치유를 누릴 수 있는 복합공간과 콘텐츠를 확충하고, 산업과 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임실만의 차별화된 반려동물 친화관광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한득수 군수는“이번 조례제정은 임실군이 반려동물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지역자원을 활용한 펫푸드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과 체험을 통해 임실군을 전국적인 반려동물 친화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