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에 초대합니다
제주시 추자면 부면장 차무관
시사종합신문입력 : 2026. 09. 23(수) 08:54

제주시 추자면 부면장 차무관
[시사종합신문] 유난히 길고 뜨거웠던 여름이 한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입니다. 이맘때면 제주 북쪽 바다에 떠 있는 아름다운 섬 추자도는 은빛으로 빛나는 손님맞이로 분주해집니다. 바로 추자의 자랑이자 바다가 내어준 귀한 보물 ‘참굴비’를 주인공으로 한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과 날씨를 배경으로 제18회 추자도 참굴비대축제가 오는 10월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됩니다.
추자도는 예로부터 황금어장으로 불리며 다양한 수산물이 나지만, 그중에서도 참굴비는 단연 으뜸으로 꼽힙니다. 거센 조류를 이겨내고 자란 추자도산 참조기는 육질이 단단하고 고소하기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여기에 청정 제주의 해풍과 따스한 햇살, 그리고 섬사람들의 정성스러운 건조 방식이 더해져 비로소 명품 추자도 참굴비가 탄생합니다. 짭조름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은 '밥도둑'이라는 수식어로는 부족할 만큼 식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제주를 대표하는 우수축제의 명성을 올 해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주민 대표들로 구성된 추자면축제위원회와 각 자생단체 등 현재 추자도 전체가 들썩이며 한마음으로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단순히 먹거리를 즐기는 자리를 넘어, 추자도 고유의 어촌문화와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굴비 엮기, 바늘대치기, 맨손 고기잡기, 가족낚시대회, 굴비경매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추자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나아가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과 절경을 자랑하는 18-1과 18-2 올레코스까지, 찾아주신 손님 한 분 한 분의 만족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에 행사 준비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올 가을,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휴식을 원한다면 추자도로 향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푸른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고소한 참굴비가 익어가는 내음, 그리고 섬사람들의 넉넉한 인심이 어우러진 추자도의 가을바다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입안가득 퍼지는 바다의 풍미와 함께, 올가을 가장 맛인는 추억을 엮어 가시길 바랍니다
추자 주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추자참굴비 축제에 제주도민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과 날씨를 배경으로 제18회 추자도 참굴비대축제가 오는 10월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됩니다.
추자도는 예로부터 황금어장으로 불리며 다양한 수산물이 나지만, 그중에서도 참굴비는 단연 으뜸으로 꼽힙니다. 거센 조류를 이겨내고 자란 추자도산 참조기는 육질이 단단하고 고소하기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여기에 청정 제주의 해풍과 따스한 햇살, 그리고 섬사람들의 정성스러운 건조 방식이 더해져 비로소 명품 추자도 참굴비가 탄생합니다. 짭조름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은 '밥도둑'이라는 수식어로는 부족할 만큼 식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제주를 대표하는 우수축제의 명성을 올 해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주민 대표들로 구성된 추자면축제위원회와 각 자생단체 등 현재 추자도 전체가 들썩이며 한마음으로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단순히 먹거리를 즐기는 자리를 넘어, 추자도 고유의 어촌문화와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굴비 엮기, 바늘대치기, 맨손 고기잡기, 가족낚시대회, 굴비경매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추자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나아가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과 절경을 자랑하는 18-1과 18-2 올레코스까지, 찾아주신 손님 한 분 한 분의 만족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에 행사 준비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올 가을,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휴식을 원한다면 추자도로 향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푸른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고소한 참굴비가 익어가는 내음, 그리고 섬사람들의 넉넉한 인심이 어우러진 추자도의 가을바다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입안가득 퍼지는 바다의 풍미와 함께, 올가을 가장 맛인는 추억을 엮어 가시길 바랍니다
추자 주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추자참굴비 축제에 제주도민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