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복지재단, 추석맞이 이주노동자에게 사랑의 김 선물세트 전달
지역 이주노동자 150명에게 따뜻한 추석 명절 선물 전달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23(수) 22:09

목포복지재단, 추석맞이 이주노동자에게 사랑의 김 선물세트 전달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목포복지재단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목포복지재단은 추석을 앞두고 전남이주민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내 이주노동자 150명에게 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생활하며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이주노동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함께하는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김 선물세트는 전남이주민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내 이주노동자들에게 전달됐다.
목포복지재단은 추석을 앞두고 전남이주민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내 이주노동자 150명에게 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생활하며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이주노동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함께하는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김 선물세트는 전남이주민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내 이주노동자들에게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