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추석 연휴 식중독 주의 당부
명절 음식 조리·보관 등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강조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09. 25(금) 21:16

서귀포시, 추석 연휴 식중독 주의 당부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서귀포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과 관광객의 식중독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식중독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
비상대책반은 식중독 등 식품위해사고 발생 시 신고 접수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원인·역학조사 등 신속한 현장 대응을 실시한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9월 식중독 주의 정보에 따라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장염비브리오는 해수 온도가 15℃ 이상이 되면 증식이 활발해지며, 감염 시 설사, 복통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주요 오염경로는 ▲오염된 어패류의 아가미·껍질·내장 ▲오염된 칼·도마·행주 등 조리도구나 조리자에 의한 2차 오염 등이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신선한 어패류 구입 및 냉장(5℃ 이하)·냉동(-18℃ 이하) 보관 ▲가급적 날것 섭취를 피하고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85℃, 1분 이상) ▲칼·도마 구분 사용 ▲조리도구 열탕 소독 ▲어패류 흐르는 물에 2~3회 세척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특히, 추석 명절에는 많은 양의 음식을 한꺼번에 조리·보관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식재료 구입부터 조리·보관·섭취까지 단계별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특히 달걀은 교차오염 위험이 커 더욱 주의가 필요하며, 달걀을 만진 후 손을 깨끗이 씻고 다른 식재료와 구분해서 보관해야 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명절 음식은 조리 후 장시간 실온에 두지 않고 적정 온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기본적인 식중독 예방수칙을 실천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비상대책반은 식중독 등 식품위해사고 발생 시 신고 접수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원인·역학조사 등 신속한 현장 대응을 실시한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9월 식중독 주의 정보에 따라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장염비브리오는 해수 온도가 15℃ 이상이 되면 증식이 활발해지며, 감염 시 설사, 복통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주요 오염경로는 ▲오염된 어패류의 아가미·껍질·내장 ▲오염된 칼·도마·행주 등 조리도구나 조리자에 의한 2차 오염 등이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신선한 어패류 구입 및 냉장(5℃ 이하)·냉동(-18℃ 이하) 보관 ▲가급적 날것 섭취를 피하고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85℃, 1분 이상) ▲칼·도마 구분 사용 ▲조리도구 열탕 소독 ▲어패류 흐르는 물에 2~3회 세척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특히, 추석 명절에는 많은 양의 음식을 한꺼번에 조리·보관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식재료 구입부터 조리·보관·섭취까지 단계별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특히 달걀은 교차오염 위험이 커 더욱 주의가 필요하며, 달걀을 만진 후 손을 깨끗이 씻고 다른 식재료와 구분해서 보관해야 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명절 음식은 조리 후 장시간 실온에 두지 않고 적정 온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기본적인 식중독 예방수칙을 실천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