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 외국인 밀집지역 민경 합동 순찰 실시
자율방범대 30여 명과 함께 매일올레시장 등 가시적 순찰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09. 28(월) 17:14

서귀포경찰서, 외국인 밀집지역 민경 합동 순찰 실시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서귀포경찰서, 자율방범대와 민경 합동 순찰에 나서 서귀포경찰서(서장 : 이화섭) 중동지구대는 지난 27일 최근 관광객과 외국인이 방문이 많은 매일올레시장 등 외국인 밀집지역를 중심으로 서귀포 다문화 자율방범대, 서귀포 자율방범 연합회 등 2개 민간단체 30여 명과 함께 가시적인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 날 순찰은 연휴 기간 관광객과 외국인이 밀집하는 매일올레시장과 이중섭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외국인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지 통역을 지원하는 등 맞춤형 치안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베트남 국영방송 VTV4 취재진이 동행해, 서귀포 지역 다문화자율방범대의 활동과 지역사회과 함께하는 범죄예방 활동을 취재했다.
중동지구대장(경정 염성호)은, “자율방범대 등 지역 공동체와 함께 관광객과 외국인이 많이 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을 지속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날 순찰은 연휴 기간 관광객과 외국인이 밀집하는 매일올레시장과 이중섭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외국인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지 통역을 지원하는 등 맞춤형 치안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베트남 국영방송 VTV4 취재진이 동행해, 서귀포 지역 다문화자율방범대의 활동과 지역사회과 함께하는 범죄예방 활동을 취재했다.
중동지구대장(경정 염성호)은, “자율방범대 등 지역 공동체와 함께 관광객과 외국인이 많이 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을 지속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