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서귀포열린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장기요양요원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접종비 지원 추진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5:49

제주특별자치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서귀포열린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센터장 김성건)는 9월 23일(수) 서귀포열린병원(병원장 이행철)과 제주지역 장기요양요원의 건강권 강화와 공동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기요양요원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기요양요원 대상 독감 예방접종 지원▲병원의 사회공헌활동 및 홍보협력 ▲기타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포함해 하나요양병원, 인구보건복지협회 제주지회 가족보건의원 등 3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어르신 돌봄 현장에서 근무하는 장기요양요원 150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접종비를 지원해 장기요양요원원의 건강증진과 안정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김성건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서귀포 지역 장기요양요원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독감 예방접종비 지원을 통해 도내 장기요양요원의 건강증진을 돕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요원(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치과위생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의 권익보호 상담(시시콜콜 1833-9514), 역량강화 교육, 건강증진 프로그램,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장기요양요원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기요양요원 대상 독감 예방접종 지원▲병원의 사회공헌활동 및 홍보협력 ▲기타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포함해 하나요양병원, 인구보건복지협회 제주지회 가족보건의원 등 3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어르신 돌봄 현장에서 근무하는 장기요양요원 150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접종비를 지원해 장기요양요원원의 건강증진과 안정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김성건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서귀포 지역 장기요양요원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독감 예방접종비 지원을 통해 도내 장기요양요원의 건강증진을 돕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요원(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치과위생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의 권익보호 상담(시시콜콜 1833-9514), 역량강화 교육, 건강증진 프로그램,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