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학생독립운동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선정
경남 경해여중 쇼츠 ‘그날의 학생들’ 최우수상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6:55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학생독립운동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하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1일 누리집을 통해 ‘2026년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독립운동 제97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이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쇼츠와 웹툰 등으로 표현하며 그 정신을 되새기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지난 5월 19일부터 9월 4일까지 전국 중·고등학생과 같은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쇼츠 13편과 웹툰 4편 등 17편(개인 13편·팀 4편)이 접수돼 경쟁을 벌였다.
심사는 AI 활용 가능성에 대한 사전 분석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주제적합성·창의성·완성도·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등 6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경남 경해여자중학교가 이하윤·윤다린·서예원·성예린·박서연(이상 3학년) 학생팀이 제작한 쇼츠작품 ‘그날의 학생들’이 받았다. 이 작품은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풀어내 호평을 받았다.
우수상은 완도 청산중학교 김이서(1학년) 학생의 웹툰 ‘섬소녀 중학생의 문화 독립운동’과 광주수피아여자고등학교 정효은·정주하, 광주고등학교 장예건, 광주제일고등학교 김지윤(이상 2학년) 학생팀이 제작한 쇼츠 ‘교복입은 영웅’이 받았다.
이 밖에 ▲웹툰 ‘11월3일의 청춘을 기억합니다’(인천예일고 유민주·3학년) ▲웹툰 ‘댕기머리’(여수정보과학고 노은채·3학년) ▲쇼츠 ‘연필 대신 든 태극기’(홍주고 이민정·강은성·이영서·김준성·주가영·이상 1학년) 등 3편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 수상작품은 학생독립운동기념관 영상자료실(https://gsim.gen.go.kr:446/xboard/board.php?tbnum=14)에 공개한다.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김수정 관장은 “97년 전 교복을 입고 거리로 나섰던 학생들의 용기가 오늘날 청소년들의 손끝에서 쇼츠와 웹툰으로 되살아났다”며 “청소년들이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이해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독립운동 제97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이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쇼츠와 웹툰 등으로 표현하며 그 정신을 되새기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지난 5월 19일부터 9월 4일까지 전국 중·고등학생과 같은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쇼츠 13편과 웹툰 4편 등 17편(개인 13편·팀 4편)이 접수돼 경쟁을 벌였다.
심사는 AI 활용 가능성에 대한 사전 분석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주제적합성·창의성·완성도·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등 6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경남 경해여자중학교가 이하윤·윤다린·서예원·성예린·박서연(이상 3학년) 학생팀이 제작한 쇼츠작품 ‘그날의 학생들’이 받았다. 이 작품은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풀어내 호평을 받았다.
우수상은 완도 청산중학교 김이서(1학년) 학생의 웹툰 ‘섬소녀 중학생의 문화 독립운동’과 광주수피아여자고등학교 정효은·정주하, 광주고등학교 장예건, 광주제일고등학교 김지윤(이상 2학년) 학생팀이 제작한 쇼츠 ‘교복입은 영웅’이 받았다.
이 밖에 ▲웹툰 ‘11월3일의 청춘을 기억합니다’(인천예일고 유민주·3학년) ▲웹툰 ‘댕기머리’(여수정보과학고 노은채·3학년) ▲쇼츠 ‘연필 대신 든 태극기’(홍주고 이민정·강은성·이영서·김준성·주가영·이상 1학년) 등 3편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 수상작품은 학생독립운동기념관 영상자료실(https://gsim.gen.go.kr:446/xboard/board.php?tbnum=14)에 공개한다.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김수정 관장은 “97년 전 교복을 입고 거리로 나섰던 학생들의 용기가 오늘날 청소년들의 손끝에서 쇼츠와 웹툰으로 되살아났다”며 “청소년들이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이해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