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2026년 집중 안전 점검 최우수 기관 선정
지속적인 안전관리 노력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2024년부터 3년 연속 도내 최우수 기관 선정
민생 중심 시설·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 93곳 집중 점검 전문 장비 활용 및 위험 요인 후속 조치 강화 눈길
민생 중심 시설·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 93곳 집중 점검 전문 장비 활용 및 위험 요인 후속 조치 강화 눈길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4:01

무주군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무주군이 ‘2026년 집중 안전 점검’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3년 연속 전북특별자치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무주군은 2025년 국무총리 표창, 2026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대상 기관으로도 선정되는 등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집중 안전 점검 기간 민생 중심 시설과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 93곳에 대한 민관합동 점검을 진행했으며, 민간 시설 63곳을 점검 대상에 포함하는 등 안전 취약 요인 발굴에 힘썼다.
무주군에 따르면 분야별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부문의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함께 △드론⋅열화상 카메라 등의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점검, △시설별 특성을 고려한 위험 요인을 점검했으며, △현장 조치가 가능한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해결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은 후속 조치하는 등으로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주민 점검 신청제’ 운영과 QR코드를 활용한 가정용 자율 안전 점검표 제공, 안전용품(소화 패치, 휴대용 구급 밴드 세트) 배부 등 주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에 힘썼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군이 3년 연속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안전의식 확산과 현장 중심의 점검, 위험 요인 개선, 주민 동참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점검에만 그치지 않는 중대재해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민관⋅합동 안전 점검을 통한 위험 요인 개선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덧붙였다.
3년 연속 전북특별자치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무주군은 2025년 국무총리 표창, 2026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대상 기관으로도 선정되는 등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집중 안전 점검 기간 민생 중심 시설과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 93곳에 대한 민관합동 점검을 진행했으며, 민간 시설 63곳을 점검 대상에 포함하는 등 안전 취약 요인 발굴에 힘썼다.
무주군에 따르면 분야별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부문의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함께 △드론⋅열화상 카메라 등의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점검, △시설별 특성을 고려한 위험 요인을 점검했으며, △현장 조치가 가능한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해결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은 후속 조치하는 등으로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주민 점검 신청제’ 운영과 QR코드를 활용한 가정용 자율 안전 점검표 제공, 안전용품(소화 패치, 휴대용 구급 밴드 세트) 배부 등 주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에 힘썼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군이 3년 연속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안전의식 확산과 현장 중심의 점검, 위험 요인 개선, 주민 동참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점검에만 그치지 않는 중대재해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민관⋅합동 안전 점검을 통한 위험 요인 개선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