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지음소프트와 후원금 전달식 개최
지역기업의 꾸준한 나눔으로 따뜻한 전북 만들기 동참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7:40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지음소프트와 후원금 전달식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는 10월 19일(월) 전북특별자치도청 경제부지사실에서 ㈜지음소프트(대표 남정훈)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명규)를 통해 기탁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지음소프트 남정훈 대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명규 회장,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고영호 이사장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 1천만 원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와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음소프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겨울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하게 계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남정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이 성장하는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음소프트에 감사드린다.”며 “이처럼 지역기업이 전하는 나눔의 손길이 모여 더욱 따뜻한 전북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명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나눔을 한 번 실천하는 것도 뜻깊지만, 그 마음을 잊지 않고 해마다 이어간다는 것은 더욱 값진 일”이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남정훈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로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영호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음소프트에 깊이 감사드리고, 기업의 소중한 나눔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도내 어려운 이웃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지음소프트 남정훈 대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명규 회장,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고영호 이사장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 1천만 원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와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음소프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겨울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하게 계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남정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이 성장하는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음소프트에 감사드린다.”며 “이처럼 지역기업이 전하는 나눔의 손길이 모여 더욱 따뜻한 전북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명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나눔을 한 번 실천하는 것도 뜻깊지만, 그 마음을 잊지 않고 해마다 이어간다는 것은 더욱 값진 일”이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남정훈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로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영호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음소프트에 깊이 감사드리고, 기업의 소중한 나눔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도내 어려운 이웃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