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 경찰승전탑 앞 가로등 점멸기! 왜이래요?
오정근 기자입력 : 2016. 01. 25(월) 18:42
▲얼어붙은 보성강변을 사진에 담고 보니 뭐지 뭔가 열려 있네요.
[곡성/시사종합신문] 오정근 기자 = 전남 곡성군 오곡면 압록리 경찰승전탑 앞 가로등 점멸기는 이렇게 관리가 되고 있네요.

또 이곳은 인근에 쉼터가 자리하고 포토존이라는 푯말이 있는 것을 보면 지나가던 이들도 발길을 멈추고 잠시 머무르는 곳인 것 같습니다.

어라! 그런데 흉물스럽게 이게 뭡니까! 살펴보니 이렇습니다.
▲신호등 점멸기 일까! 뒤로 돌아가 보니 가로등 점멸기라고 하네요.
▲가까이서 보니 배선들이 얼기설기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배선을 하나라도 망가뜨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또 고압전류가 흐를 듯싶은데 저렇듯 개폐되어 있으면 위험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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