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즉각 철회’ 오영훈 도정은 세계유산협약을 준수하라
시사종합신문입력 : 2022. 08. 08(월) 10:14
재경 월정리 향우회 세종대왕상 앞에서 서울 시위 장면
[시사종합신문] 아름답기로, 동굴 마을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마을로 소문난 제주도 구좌읍 월정리, 조용하고 작은 마을인 월정리에 분뇨하수처리장 증설 문제로 평화가 깨졌다며, 제주도정을 향해, 월정리 주민들은 1987년부터 생존과 생활 터전을 죽이지 말라고, 세계유산을 망치지 말라고 외치고 있다.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즉각 철회’ 시위 장면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즉각 철회’ 시위 장면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즉각 철회’ 시위 장면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즉각 철회’ 시위 장면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즉각 철회’ 시위 장면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즉각 철회’ 시위 장면
주민들은 “해녀들이 대대로 물질하는 생존의 터전에 분뇨처리수를 두 배 증설하여 방류하겠다는 게 말이 되냐”며, “세계적인 용암동굴, 유네스코 실사단이 이토록 아름다운 동굴은 없다고 한 용천동굴에 분뇨처리수를 계속 방류한다는 게 말이 되냐”고 제주도정을 향해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을 즉각 철회하라 주장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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