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기업의 도덕적 해이 도를 넘어
장민규 기자입력 : 2016. 07. 11(월) 21:31
건설폐기물 보관기간을 무시하고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다.
취재 5일 전 확인 한 폐기물보관 기간을 기재한 표지판이다.
취재 5일 후 갑자기 날짜가 임의로 변경되어 있다.
[여수/시사종합신문]장민규 기자 = 여수시 만흥지구 연안정비사업 현장의 건설폐기물 보관방법(보관기간)이 대기업의 건설폐기물관리 변칙방법으로 임의로 보관기간을 변경하는 등 건설폐기물 보관기간을 무시하고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어 관계기관의 철저한 단속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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