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 역류로 썩은 냄새 “풀풀” 순천시 늦장 대응에 ‘비난’쇄도
시사종합신문입력 : 2020. 01. 18(토) 18:20
[시사종합신문] 순천시 장천동 일원에 오수가 흘러 골목 전역에 썩은 냄새가 뒤덮고 있으나 순천시의 늦장 대응으로 주민들의 비난이 하늘을 치솟고 있다.

생태수도를 자부하는 순천시. 골목에 썩은 오수가 도로에 역류되는 모습에 왠지 모를 씁쓸함을 느끼는 것은 뭘까. 발 빠른 순천시의 책임행정이 못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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