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 준비마치고 4월 1일 본격운영
2023정원박람회, ‘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 고객맞이 첫날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을 여행하며 진정한 웰니스를 체험하는 신개념 숙박

장민규 기자입력 : 2023. 04. 01(토) 17:18
순천시, 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 준비마치고 4월 1일 본격운영
[시사종합신문 = 장민규 기자]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3월 31일 7개월간의 대장정을 알리는 오프닝 세리모니로 화려하게 시작됐다.

10년 만에 다시 새롭게 단장을 하고 개막을 알린 정원박람회인 만큼 전국의 관광객을 매료시킬 체류형 관광 상품인 ‘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이하 쉴랑게)’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일 예약시스템을 오픈한 쉴랑게는 웰니스 관광 트렌드를 타고 4월 한 달 예약률이 85%에 이르며 봄 여행지로서의 관심과 인기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국가정원'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숙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 윤성진 총괄디렉터는 “세계 최초로 국가정원 내에서 진행되는 숙박형 체험 프로젝트로 일반 호텔이나 고급 글램핑을 다녀본 분들이라면 쉴랑게 캐빈은 협소하고 약간의 불편함이 따를 수 있으나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지구를 지키는 데 동참하려는 분들이라면 이보다 더 의미 있고 행복한 경험은 없을 것이다”라며 “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는 정원박람회가 끝난 이후에도 프리미엄 여행수요를 소화해 낼 수 있는 힐링 숙박으로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순천시, 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 준비마치고 4월 1일 본격운영
환경연출을 맡은 유관숙 감독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여행, 사랑하는 연인과 잊지 못할 추억 쌓기, 친구와의 우정 여행, 부모님 효도 관광을 고려하여 35동 캐빈을 설계했다며, 캐빈과 레스토랑은 활짝 핀 꽃을 주제로 디자인하였다. 특히 쉴랑게 캐빈은 35동 인테리어를 모두 달리하여 캐빈 하나하나를 고르는 재미로 숙박 만족도를 높였으며,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가득한 캐빈 인테리어는 꽃으로 가득한 정원에서의 하룻밤에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고 말했다.

정원박람회 조직위 관계자는 “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는 국가정원을 오시는 관람객 누구나 오실 수 있으나 쉴랑게만의 웰니스 한 체험과 숙박은 오직 하루 100명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경험이니 올해 7개월간 운영되는 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를 꼭 경험하시길 바라며, 삼나무로 지어진 피톤치드 가득한 캐빈에서의 하룻밤과 미식 도시 순천의 싱싱한 제철 식재료로 맛을 낸 저녁과 아침식사, 그리고 하루 종일 걷고 걸어 국가정원과 습지를 누비며 정원을 남다르게 체험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명상 프로그램 등을 모두 체험하고 나면 진정 웰니스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검색창에 ‘쉴랑게, 가든스테이, 정원박람회’ 등 주요 키워드를 검색하면 원하는 숙박 예약 채널 페이지로 연결되고, 가든스테이 관련 자세한 사항은 쉴랑게 누리집(http://shilange.co.kr/)과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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