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거신: 바람의 아이> 개봉
개봉 당일 동시기 한국 영화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고성민 기자입력 : 2023. 05. 19(금) 20:43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시공초월 로봇 액션 <거신: 바람의 아이>가 개봉 당일 동시기 한국 영화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1230년 제주를 배경으로 ‘바람의 신주’를 지키기 위한 운명의 소녀 ‘영등’과 거대 로봇들의 시공을 초월한 모험과 액션을 담은 100% 순수 국산 애니메이션 <거신: 바람의 아이>가 개봉 당일 동시기 한국 영화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했다.

대작 외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의 좌석판매율 8.2% 뒤를 이어 7.9%의 수치로 한국 영화 <롱디>, <문재인입니다>, <스트리머>보다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것.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친숙한 제주인데 배경 그림이 너무 예뻤어요”(네이버 gus***), “펀딩 이후 기다리고 있다가 바로 보고 왔습니다. 캐릭터 연기와 목소리가 좋았어요”(네이버 abc***), “제주도 배경에 돌하르방 로봇이 신박해요”(네이버 tls***), “다음편이 궁금해지는 결말!”(네이버 rkd***) 등 작화에 대한 호평부터 탄탄한 세계관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작화, 스토리, 세계관, 연기까지 만족도 높은 호평 리뷰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개봉 주말 더욱 많은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을 <거신: 바람의 아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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