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동구, 동구라美 봉사회 정기총회 개최
생활밀착형 미용 봉사 성과 공유…나눔 문화 확산 앞장
오승택 기자입력 : 2025. 12. 17(수) 10:29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주시 동구는 지난 16일 동구미용협회 봉사단체인 ‘동구라미 봉사회’(회장 이예순) 정기총회가 BHC 27번가 갤러리(동구 중앙로196번길 27)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동구라미 봉사회는 불우한 노약자와 지체 장애인, 소외 가정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021년에 창립된 미용 봉사단체다. 어르신, 장애인, 독거 어르신,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무료 이미용 봉사와 돌봄 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봉사회는 계림2·지원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주간보호센터, 복지관, 요양병원 등 동구 곳곳을 직접 찾아가 커트·염색 등 기본 이미용 서비스는 물론, 목욕·식사 지원, 위생·청결 관리까지 함께 살피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활동한 우수 봉사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봉사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내년도 봉사 계획과 대상자 확대, 새로운 프로그램 발굴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며 활동의 내실화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동구 관계자는 “동구라미 봉사회는 따뜻한 손길로 이웃의 삶을 돌보는 든든한 파트너”라면서 “앞으로도 봉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공중위생 향상과 돌봄 복지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라미 봉사회는 지난 11일 ‘우리 동네 나눔히어로’ 캠페인에 참여해 1백만 원 이상 일시 기부단체로 선정되며 인증패를 수여받는 등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동구라미 봉사회는 불우한 노약자와 지체 장애인, 소외 가정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021년에 창립된 미용 봉사단체다. 어르신, 장애인, 독거 어르신,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무료 이미용 봉사와 돌봄 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봉사회는 계림2·지원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주간보호센터, 복지관, 요양병원 등 동구 곳곳을 직접 찾아가 커트·염색 등 기본 이미용 서비스는 물론, 목욕·식사 지원, 위생·청결 관리까지 함께 살피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활동한 우수 봉사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봉사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내년도 봉사 계획과 대상자 확대, 새로운 프로그램 발굴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며 활동의 내실화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동구 관계자는 “동구라미 봉사회는 따뜻한 손길로 이웃의 삶을 돌보는 든든한 파트너”라면서 “앞으로도 봉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공중위생 향상과 돌봄 복지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라미 봉사회는 지난 11일 ‘우리 동네 나눔히어로’ 캠페인에 참여해 1백만 원 이상 일시 기부단체로 선정되며 인증패를 수여받는 등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