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2026년 3차 제주청소년지도자 연합 플로깅 운영
9월에는 애월바다로~ 제주청소년지도자가 간다! 간다! 간다!
‘제주 해안선 살리기’ 테마로 수눌음 환경 캠페인 3회차 전개
도내 청소년지도자 25명, 애월읍 바다지킴이와 연합해 애월읍 해안 정화 활동
‘제주 해안선 살리기’ 테마로 수눌음 환경 캠페인 3회차 전개
도내 청소년지도자 25명, 애월읍 바다지킴이와 연합해 애월읍 해안 정화 활동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7:23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2026년 3차 제주청소년지도자 연합 플로깅 운영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는 2026년 9월 29일(화),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포구 일대에서 ‘2026년 청소년시설 교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3차 제주청소년지도자 연합 플로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쉼터 등 다양한 청소년 유관기관 지도자 21명과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직원 4명, 그리고 애월읍 바다지킴이 5명 등 총 30명이 참여하여 해안가 환경정화에 힘을 모았다.
애월읍 주민센터에서는 장갑, 종량제 봉투, 마대 등 활동 물품을 지원하였으며, 지역 바다지킴이 인력이 함께 동참하여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2026년 청소년시설 교류 협력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플로깅은 지난 5월 조천읍 대섬 인근 해안, 6월에는 성산읍 광치기 해안 정화 활동을 진행한데 이어, 3차 활동이었다. 청소년지도자들이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공동 실천 경험을 축적하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관 권역이 활동할 때 인근 권역의 지도자들이 사전 장소답사 등 품앗이 형태로 인력을 돕는 '수눌음' 방식의 연합 협력 모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강옥련 센터장은 "도내 청소년지도자들이 이렇게 환경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느꼈고, 앞으로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제주청소년지도자 연합플로깅" 사업은 5월 26일 제주시 동부지역(조천읍 대섬 인근)을 시작으로 6월16일 서귀포시 동부(성산읍 광치기해안), 9월 29일 제주시 서부(애월읍 해안), 10월에는 서귀포시 서부지역 해안(사계리 인근) 플로깅으로 릴레이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쉼터 등 다양한 청소년 유관기관 지도자 21명과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직원 4명, 그리고 애월읍 바다지킴이 5명 등 총 30명이 참여하여 해안가 환경정화에 힘을 모았다.
애월읍 주민센터에서는 장갑, 종량제 봉투, 마대 등 활동 물품을 지원하였으며, 지역 바다지킴이 인력이 함께 동참하여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2026년 청소년시설 교류 협력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플로깅은 지난 5월 조천읍 대섬 인근 해안, 6월에는 성산읍 광치기 해안 정화 활동을 진행한데 이어, 3차 활동이었다. 청소년지도자들이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공동 실천 경험을 축적하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관 권역이 활동할 때 인근 권역의 지도자들이 사전 장소답사 등 품앗이 형태로 인력을 돕는 '수눌음' 방식의 연합 협력 모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강옥련 센터장은 "도내 청소년지도자들이 이렇게 환경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느꼈고, 앞으로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제주청소년지도자 연합플로깅" 사업은 5월 26일 제주시 동부지역(조천읍 대섬 인근)을 시작으로 6월16일 서귀포시 동부(성산읍 광치기해안), 9월 29일 제주시 서부(애월읍 해안), 10월에는 서귀포시 서부지역 해안(사계리 인근) 플로깅으로 릴레이 운영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