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2026년 빈집정비사업으로 공공편의시설 조성 완료
방치된 빈집을 임시주차장으로 조성 시민 불편 사항 해소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7:20

서귀포시, 2026년 빈집정비사업으로 공공편의시설 조성 완료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서귀포시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공공편의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빈집정비사업’을 완료하고, 정비 부지를 주민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해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곳은 성산읍 신산리 1개소, 대정읍 동일리 1개소, 대정읍 상모리 1개소 등 총 3개소로, 빈집 철거 후 부지를 정비해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으로 만들었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돼,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주거환경 저해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주차난을 겪는 마을에 실질적인 편의시설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서귀포시는 2024년 3개소, 2025년 3개소에 이어 올해 3개소를 추가로 조성해 총 9개소의 빈집 정비 부지를 공공편의시설로 활용하고 있으며, 빈집 정비와 연계한 공공 활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주민들이 실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빈집 정비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곳은 성산읍 신산리 1개소, 대정읍 동일리 1개소, 대정읍 상모리 1개소 등 총 3개소로, 빈집 철거 후 부지를 정비해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으로 만들었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돼,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주거환경 저해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주차난을 겪는 마을에 실질적인 편의시설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서귀포시는 2024년 3개소, 2025년 3개소에 이어 올해 3개소를 추가로 조성해 총 9개소의 빈집 정비 부지를 공공편의시설로 활용하고 있으며, 빈집 정비와 연계한 공공 활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주민들이 실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빈집 정비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