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청소년 셀프여행 가이드 지원사업<레일리-진짜로 떠나다!>진행
전남장흥역에서 출발!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부산 여행 레일리-진짜로 떠나다!’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7. 06(월) 08:54

장흥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청소년 셀프여행 가이드 지원사업<레일리-진짜로 떠나다!>진행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장흥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상돈)은 지난 7월 4일~5일 1박 2일 ‘2026년 청소년 셀프여행 가이드 지원사업 <레일리-진짜로 떠나다!>’에서 두 번째 여행지인 부산 여행을 진행했다.
2026년 장흥군 고향사랑기부제 사업으로 ‘레일리-진짜로 떠나다’로 청소년이 직접 계획하여 진행하는 여행으로 ‘장흥역에서 시작하는 청소년 여행 가이드북’제작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목포 여행에 이어 두 번째 여행지로 부산을 선정했으며, 모든 일정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직접 계획됐다.
이번 부산 여행은 영화의 도시 부산의 특색을 살려 ▲임권택 영화박물관 ▲영화의 전당을 방문하고,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씨라이프 부산 아쿠아리움 ▲부산 엑스 더 스카이 ▲해운대 ▲광안대교 ▲서면 젊음의 거리 등을 둘러보며 다양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이번 여행은 전남장흥역에서 기차를 타고 부전역까지 이동하는 기차 여행으로 진행되어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이동 경험과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여행의 주제 선정부터 일정 구성, 방문 장소 결정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들이 직접 회의를 통해 결정하며 자기주도성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부산 여행에 참가한 청소년은 ‘기차를 타고 가는 여행 자체가 낭만이 넘치고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친구들과 함께 가니 매우 기분이 좋다. 전남장흥역이 있어서 기차 여행을 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6년 장흥군 고향사랑기부제 사업으로 ‘레일리-진짜로 떠나다’로 청소년이 직접 계획하여 진행하는 여행으로 ‘장흥역에서 시작하는 청소년 여행 가이드북’제작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목포 여행에 이어 두 번째 여행지로 부산을 선정했으며, 모든 일정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직접 계획됐다.
이번 부산 여행은 영화의 도시 부산의 특색을 살려 ▲임권택 영화박물관 ▲영화의 전당을 방문하고,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씨라이프 부산 아쿠아리움 ▲부산 엑스 더 스카이 ▲해운대 ▲광안대교 ▲서면 젊음의 거리 등을 둘러보며 다양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이번 여행은 전남장흥역에서 기차를 타고 부전역까지 이동하는 기차 여행으로 진행되어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이동 경험과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여행의 주제 선정부터 일정 구성, 방문 장소 결정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들이 직접 회의를 통해 결정하며 자기주도성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부산 여행에 참가한 청소년은 ‘기차를 타고 가는 여행 자체가 낭만이 넘치고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친구들과 함께 가니 매우 기분이 좋다. 전남장흥역이 있어서 기차 여행을 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