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북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9월 한 달간 5개 구립도서관에서 체험·참여·전시 등 43개 문화 행사 열려
폐기 도서 활용 프로그램 공통 운영...자원 순환 인식 확산 북구통합도서관 누리집 통해 참여자 선착순 모집
폐기 도서 활용 프로그램 공통 운영...자원 순환 인식 확산 북구통합도서관 누리집 통해 참여자 선착순 모집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8. 27(목) 12:23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는 다가오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립도서관 5곳에서 총 43개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지정된 독서의 달(9월)을 기념하여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별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체험·참여·전시·이벤트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먼저 중흥도서관에서는 ▲나만의 독서 용품 만들기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인형극 등 9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일곡도서관에서는 ▲아로마 북퍼퓸&미니북 만들기 ▲책과 함께 떠나는 캠핑전 등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암도서관은 ▲나만의 독서 가방 만들기 ▲‘무지개 목욕탕’ 원화 전시 등 11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금껏 한 번도 대출되지 않은 도서를 소개하는 ‘첫 독자를 기다립니다-미대출 도서 전시’를 열어 주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알리는 시간을 갖는다.
양산도서관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과 함께하는 3D펜 입체공작소 ▲도서관 서가 탐험 빙고 등 8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신용도서관에서는 ▲패브릭 북커버 만들기 ▲과학 원리와 함께하는 핑!케이크 만들기 등 7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5개 구립도서관에서 폐기 예정 도서를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배부하는 ‘책나눔 데이’와 업사이클링 팝업북을 전시하는 ‘오래된 책의 화려한 변신’ 등의 프로그램을 공통으로 운영해 자원의 선순환과 독서 문화 확산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행사에 담을 예정이다. 아울러 9월 10일부터 2주간 연체로 인한 대출 정지를 해체하고 도서 대출 권수를 10권까지 늘리는 ‘연체 지우개, 대출이 두 배’ 이벤트도 병행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자세한 운영 일정은 북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및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지정된 독서의 달(9월)을 기념하여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별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체험·참여·전시·이벤트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먼저 중흥도서관에서는 ▲나만의 독서 용품 만들기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인형극 등 9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일곡도서관에서는 ▲아로마 북퍼퓸&미니북 만들기 ▲책과 함께 떠나는 캠핑전 등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암도서관은 ▲나만의 독서 가방 만들기 ▲‘무지개 목욕탕’ 원화 전시 등 11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금껏 한 번도 대출되지 않은 도서를 소개하는 ‘첫 독자를 기다립니다-미대출 도서 전시’를 열어 주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알리는 시간을 갖는다.
양산도서관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과 함께하는 3D펜 입체공작소 ▲도서관 서가 탐험 빙고 등 8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신용도서관에서는 ▲패브릭 북커버 만들기 ▲과학 원리와 함께하는 핑!케이크 만들기 등 7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5개 구립도서관에서 폐기 예정 도서를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배부하는 ‘책나눔 데이’와 업사이클링 팝업북을 전시하는 ‘오래된 책의 화려한 변신’ 등의 프로그램을 공통으로 운영해 자원의 선순환과 독서 문화 확산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행사에 담을 예정이다. 아울러 9월 10일부터 2주간 연체로 인한 대출 정지를 해체하고 도서 대출 권수를 10권까지 늘리는 ‘연체 지우개, 대출이 두 배’ 이벤트도 병행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자세한 운영 일정은 북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및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