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자비신행회·도솔암과 자립준비청년에 추석 온정 나눔
조리기구·식료품 등 500만 원 상당 후원…30명에 지원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22(화) 15:45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자비신행회와 도솔암(성본스님)의 후원으로 추석을 맞아 자립준비청년 30명에게 50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 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가족의 도움 없이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보다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선물 세트는 프라이팬과 냄비 등 실생활에 필요한 조리기구를 비롯해 소불고기와 오리훈제 등 식료품으로 구성했다. 동구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물품을 중심으로 꾸러미를 마련해 오는 21일 대상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속에서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이번 선물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비신행회와 도솔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부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명절 음식과 생활용품 지원, 취업·진로 관련 장학금 연계 등 다양한 자립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후원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후원은 가족의 도움 없이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보다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선물 세트는 프라이팬과 냄비 등 실생활에 필요한 조리기구를 비롯해 소불고기와 오리훈제 등 식료품으로 구성했다. 동구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물품을 중심으로 꾸러미를 마련해 오는 21일 대상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속에서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이번 선물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비신행회와 도솔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부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명절 음식과 생활용품 지원, 취업·진로 관련 장학금 연계 등 다양한 자립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후원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