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봉 제주시장, 추석 앞두고 현장 근로자 격려 방문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09. 25(금) 21:39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이상봉 제주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3일(수) 새벽부터 환경미화원 차고지와 공영버스 차고지, 제주보건소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4시 40분 환경미화원 차고지를 찾아 이른 새벽부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작업 과정에서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전 5시 30분에는 공영버스 차고지를 방문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이른 아침 운행을 준비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명절 기간에도 시민과 귀성객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안전 운행과 친절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오후 1시 20분에는 연휴 기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는 제주보건소를 찾아 시민 건강과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상봉 제주시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시는 여러분 덕분”이라며, “추석 연휴에도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근무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공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4시 40분 환경미화원 차고지를 찾아 이른 새벽부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작업 과정에서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전 5시 30분에는 공영버스 차고지를 방문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이른 아침 운행을 준비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명절 기간에도 시민과 귀성객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안전 운행과 친절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오후 1시 20분에는 연휴 기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는 제주보건소를 찾아 시민 건강과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상봉 제주시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시는 여러분 덕분”이라며, “추석 연휴에도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근무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공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