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관광재단, 2026 완주나잇 소양고택편 첫 주말 500명 찾았다
지역 예술인과 관광공간 매칭 문화예술 더한 체류형 관광콘텐츠 호응
완주 로컬상품 판매 전년 동기간 대비 20% 증가 관광소비 확대로 이어져
완주 로컬상품 판매 전년 동기간 대비 20% 증가 관광소비 확대로 이어져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28(월) 13:21

완주문화관광재단, 2026 완주나잇 소양고택편 첫 주말 500명 찾았다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은 지난 9월 26일과 27일 소양고택과 두베카페 일원에서 진행한 ‘2026 완주나잇(Wanju Night) 소양고택편’ 1·2회차에 방문객 5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완주나잇은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완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을 모집해 지역 관광공간과 매칭하고 문화예술 콘텐츠를 관광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역 예술인에게는 관광공간을 새로운 활동 무대로 제공하고, 관광공간에는 특색 있는 콘텐츠를 더해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관광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1·2회차에서는 소양고택의 드라마 촬영 이야기를 만나는 도슨트 해설을 비롯해 문화예술 공연과 완주 관광상품 기획전 완주한켠 등이 운영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완주 활동 예술인과 소양고택·두베카페를 매칭해 마련됐다. 해금과 바이올린이 어우러진 크로스앙상블 팀 해인과 감성적인 재즈 공연을 선보인 재즈듀오 글로이가 참여해 관광공간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공연을 선사했다.
완주 관광상품 기획전 완주한켠에서는 완주 관광 어매니티와 소양오향 상품을 비롯해 I LOVE 완주 티셔츠와 에코백 등 다양한 완주 관광 굿즈와 로컬 상품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판매액은 전년 동기간 대비 20% 증가해, 문화예술 콘텐츠와 관광상품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실제 지역 관광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성과도 나타났다.
완주나잇 소양고택편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4회 추가 운영된다. 드라마 도슨트 해설과 문화예술 공연, 완주한켠 기획전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공간에 머물며 완주의 가을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연과 완주한켠 기획전은 두베카페 이용객이라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소양고택 도슨트 프로그램은 별도 참가비 1만 원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완주문화관광재단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완주문화관광재단 유희태 이사장은 “완주나잇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관광공간을 연결해 예술인에게는 새로운 활동 기회를, 관광공간에는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방문객의 체류뿐 아니라 지역 관광상품 소비로도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완주의 공간과 사람, 문화예술, 로컬상품을 연결하는 관광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완주나잇은 소양고택편에 이어 완주관광농원 힐조타운과 백당아트갤러리에서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완주나잇은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완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을 모집해 지역 관광공간과 매칭하고 문화예술 콘텐츠를 관광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역 예술인에게는 관광공간을 새로운 활동 무대로 제공하고, 관광공간에는 특색 있는 콘텐츠를 더해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관광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1·2회차에서는 소양고택의 드라마 촬영 이야기를 만나는 도슨트 해설을 비롯해 문화예술 공연과 완주 관광상품 기획전 완주한켠 등이 운영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완주 활동 예술인과 소양고택·두베카페를 매칭해 마련됐다. 해금과 바이올린이 어우러진 크로스앙상블 팀 해인과 감성적인 재즈 공연을 선보인 재즈듀오 글로이가 참여해 관광공간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공연을 선사했다.
완주 관광상품 기획전 완주한켠에서는 완주 관광 어매니티와 소양오향 상품을 비롯해 I LOVE 완주 티셔츠와 에코백 등 다양한 완주 관광 굿즈와 로컬 상품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판매액은 전년 동기간 대비 20% 증가해, 문화예술 콘텐츠와 관광상품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실제 지역 관광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성과도 나타났다.
완주나잇 소양고택편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4회 추가 운영된다. 드라마 도슨트 해설과 문화예술 공연, 완주한켠 기획전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공간에 머물며 완주의 가을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연과 완주한켠 기획전은 두베카페 이용객이라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소양고택 도슨트 프로그램은 별도 참가비 1만 원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완주문화관광재단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완주문화관광재단 유희태 이사장은 “완주나잇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관광공간을 연결해 예술인에게는 새로운 활동 기회를, 관광공간에는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방문객의 체류뿐 아니라 지역 관광상품 소비로도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완주의 공간과 사람, 문화예술, 로컬상품을 연결하는 관광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완주나잇은 소양고택편에 이어 완주관광농원 힐조타운과 백당아트갤러리에서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