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2026년 양식어가 기생충 구제제 지원사업 추진
10월 7일까지 신청 국비 7,850만 원 투입 양식장 개소당 최대 100만 원 상당 과산화수소 지원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09. 28(월) 17:25

서귀포시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서귀포시는 양식어류의 기생충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양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유해생물(기생충) 구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식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생충을 효율적으로 구제해 어류의 질병 피해를 줄이고, 양식어가의 안정적인 생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귀포시는 국비 7,850만 원을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수산질병관리사 등으로부터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고시)에 따른 처방전을 발급받은 양식어가를 대상으로 기생충 구제제인 과산화수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양식장 수면적 100㎡당 2통 이내, 양식장 1개소당 최대 100만 원이며, 지원 대상은 「양식산업 발전법」에 따라 양식어업 허가 등을 받고 실제 양식장을 운영하면서, 방역교육 이수 등 사업에서 정한 기본 요건을 충족한 양식어가이다.
신청 기간은 9월 17일(목)부터 10월 7일(수)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양식어가는 사업신청서와 양식업 허가증,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방역 교육이수증 등 구비서류를 갖춰 서귀포시 해양수산과를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기생충 발생은 양식어류의 성장과 생산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적기에 예방·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구제제 지원사업이 양식어가의 질병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양식 생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업 신청기간이 10월 7일까지인 만큼 지원을 희망하는 양식어가에서는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양식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생충을 효율적으로 구제해 어류의 질병 피해를 줄이고, 양식어가의 안정적인 생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귀포시는 국비 7,850만 원을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수산질병관리사 등으로부터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고시)에 따른 처방전을 발급받은 양식어가를 대상으로 기생충 구제제인 과산화수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양식장 수면적 100㎡당 2통 이내, 양식장 1개소당 최대 100만 원이며, 지원 대상은 「양식산업 발전법」에 따라 양식어업 허가 등을 받고 실제 양식장을 운영하면서, 방역교육 이수 등 사업에서 정한 기본 요건을 충족한 양식어가이다.
신청 기간은 9월 17일(목)부터 10월 7일(수)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양식어가는 사업신청서와 양식업 허가증,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방역 교육이수증 등 구비서류를 갖춰 서귀포시 해양수산과를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기생충 발생은 양식어류의 성장과 생산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적기에 예방·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구제제 지원사업이 양식어가의 질병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양식 생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업 신청기간이 10월 7일까지인 만큼 지원을 희망하는 양식어가에서는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