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안덕면,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의 날’ 주말 확대 시범 운영
평일 배출 어려운 농가 위해 10~12월 첫째 주 토요일 한시 운영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09. 28(월) 17:25

서귀포시 안덕면,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의 날’ 주말 확대 시범 운영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서귀포시 안덕면(면장 박호찬)은 농가 편의를 증진하고자 기존 매월 평일 2회 운영하던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의 날’을 주말 확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 집중수거의 날 시범 운영은 직장생활 등으로 평일 배출이 어렵거나 주말에 집중적으로 영농 작업을 진행하는 농업인들의 현장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추진한다.
주말 집중 수거의 날 시범 운영은 기존 둘째, 넷째 주 화요일 정기 운영은 유지하면서, 평일 배출에 어려움을 겪던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올해 하반기 중 지정된 주말 3회(매월 첫째 주 토-10. 3.(토), 11. 7.(토), 12. 5.(토))에 한해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실시한다.
안덕면은 시범 운영 기간의 수거량과 주민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향후 주말 운영 정례화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박호찬 안덕면장은 “기존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정기 운영은 물론,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실시되는 주말 시범 운영 일시를 확인하시어 영농폐기물 올바른 분리배출에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안덕면은 올해 2월부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의 날’을 기존 월 1회에서 월 2회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 시범 운영이 시작되는 10월부터는 월 3회 운영하여 영농폐기물 배출 편의 향상과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주말 집중수거의 날 시범 운영은 직장생활 등으로 평일 배출이 어렵거나 주말에 집중적으로 영농 작업을 진행하는 농업인들의 현장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추진한다.
주말 집중 수거의 날 시범 운영은 기존 둘째, 넷째 주 화요일 정기 운영은 유지하면서, 평일 배출에 어려움을 겪던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올해 하반기 중 지정된 주말 3회(매월 첫째 주 토-10. 3.(토), 11. 7.(토), 12. 5.(토))에 한해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실시한다.
안덕면은 시범 운영 기간의 수거량과 주민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향후 주말 운영 정례화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박호찬 안덕면장은 “기존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정기 운영은 물론,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실시되는 주말 시범 운영 일시를 확인하시어 영농폐기물 올바른 분리배출에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안덕면은 올해 2월부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의 날’을 기존 월 1회에서 월 2회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 시범 운영이 시작되는 10월부터는 월 3회 운영하여 영농폐기물 배출 편의 향상과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노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