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보건소, 직원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실시
서울대 지역의료혁신센터·카카오 헬스케어 공동주관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1:10

남원시보건소, 직원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실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남원시보건소(소장 한용재)는 「디지털 건강관리 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증사업」 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지난 28일 보건소 직원 대상 사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오는 12일 추가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지역의료혁신센터와 카카오 헬스케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사업 안내는 물론 직원들이 직접 CGM을 부착해 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민을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앞서, 직원들이 먼저 기기 사용법과 사업 절차를 충분히 익힘으로써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디지털 건강관리 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증사업」은 만 40세 이상 남원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파스타'를 통해 식이·생활습관 정보를 수집하고, 대사질환 위험군을 선별해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제공함으로써 수집된 데이터를 비교·분석한 뒤 개인별 식이 코칭을 진행한다. 아울러 참여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헬스 리터러시 증진 교육과 사전·사후 평가를 함께 실시해 교육 및 중재의 실질적 효과를 확인한다.
앞서 지난 8일에는 남원시-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지역의료혁신센터-카카오 헬스케어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된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앞서, 직원들이 먼저 사업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인 뒤 본격적인 대상자 모집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교육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지역의료혁신센터와 카카오 헬스케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사업 안내는 물론 직원들이 직접 CGM을 부착해 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민을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앞서, 직원들이 먼저 기기 사용법과 사업 절차를 충분히 익힘으로써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디지털 건강관리 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증사업」은 만 40세 이상 남원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파스타'를 통해 식이·생활습관 정보를 수집하고, 대사질환 위험군을 선별해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제공함으로써 수집된 데이터를 비교·분석한 뒤 개인별 식이 코칭을 진행한다. 아울러 참여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헬스 리터러시 증진 교육과 사전·사후 평가를 함께 실시해 교육 및 중재의 실질적 효과를 확인한다.
앞서 지난 8일에는 남원시-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지역의료혁신센터-카카오 헬스케어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된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앞서, 직원들이 먼저 사업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인 뒤 본격적인 대상자 모집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