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 RIC센터, 광양 철강·금속기업 대상 ‘AI·ESG 아카데미’ 성료
㈜만보중공업·㈜삼우에코 등 재직자 26명 참여…생성형 AI 실습·ESG 대응 교육
지역산업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 연계…철강산업 디지털 전환·직무역량 강화”
지역산업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 연계…철강산업 디지털 전환·직무역량 강화”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3:55

국립순천대 RIC센터, 광양 철강·금속기업 대상 ‘AI·ESG 아카데미’ 성료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차세대 전략산업용 희유자원 실용화센터(이하 RIC센터)는 지난 9월 16일 광양 지식산업센터 스마트배움터에서 광양지역 철강·금속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AI로 만나는 친환경 ESG 개념 및 AI기초기술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광양 지역산업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지역 기업 재직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산업계의 디지털 전환(DX)과 ESG에 대한 이해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만보중공업, ㈜삼우에코, ㈜프라임이엔지, ㈜광양벤딩 등 광양지역 철강·금속기업 재직자 26명이 참여했다.
4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은 재직자들의 실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생성형 AI 활용 ▲ESG 이해와 대응 ▲ISO 기본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교육과 컴퓨터 실습을 병행해 참가자들이 생성형 AI를 직접 활용하며 실무 적용 방안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AI 기술의 현장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기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는 ESG 대응 기준과 주요 고려사항을 함께 다뤄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국립순천대학교 이동근 RIC센터장은 “앞으로도 광양지역 철강·금속기업의 현장 수요를 적극 반영해 AI 기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 등 재직자의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업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겠다”며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광양 철강산업이 당면한 위기에 대응하는 데 센터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 지역산업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지역 기업 재직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산업계의 디지털 전환(DX)과 ESG에 대한 이해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만보중공업, ㈜삼우에코, ㈜프라임이엔지, ㈜광양벤딩 등 광양지역 철강·금속기업 재직자 26명이 참여했다.
4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은 재직자들의 실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생성형 AI 활용 ▲ESG 이해와 대응 ▲ISO 기본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교육과 컴퓨터 실습을 병행해 참가자들이 생성형 AI를 직접 활용하며 실무 적용 방안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AI 기술의 현장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기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는 ESG 대응 기준과 주요 고려사항을 함께 다뤄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국립순천대학교 이동근 RIC센터장은 “앞으로도 광양지역 철강·금속기업의 현장 수요를 적극 반영해 AI 기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 등 재직자의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업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겠다”며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광양 철강산업이 당면한 위기에 대응하는 데 센터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