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경찰서, 2차 교통사고 예방한 시민에게 감사장 수여식 개최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4:16

고흥경찰서, 2차 교통사고 예방한 시민에게 감사장 수여식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고흥경찰서(서장 안민탁)는 교통사고 현장에서 인명 구호 및 2차 사고 예방에 협조한 김철진씨(31세, 남, 남도의 식탁 운영)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철진씨는 지난 9월 22일 오전 10시 56분경 고흥군 남양면 도로에서 앞서 진행중이던 차량이 중앙 가드레일을 충격 후 멈추지 않고 갓길까지 진행하며 옹벽을 다시 충격하는 단독사고를 목격하자, 자신의 차량으로 사고차량을 가로막아 2차 교통사고를 막는데 기여했다.
사고차량 운전자는 당시 졸음운전을 한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철진씨는 “사고현장을 보고 운전자가 더 큰 사고를 당하지 않을지 걱정되는 마음뿐이었다. 운전자분이 큰 부상없이 무사하셔서 다행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민탁 서장은 “일반 시민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추가 인명피해를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철진씨는 지난 9월 22일 오전 10시 56분경 고흥군 남양면 도로에서 앞서 진행중이던 차량이 중앙 가드레일을 충격 후 멈추지 않고 갓길까지 진행하며 옹벽을 다시 충격하는 단독사고를 목격하자, 자신의 차량으로 사고차량을 가로막아 2차 교통사고를 막는데 기여했다.
사고차량 운전자는 당시 졸음운전을 한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철진씨는 “사고현장을 보고 운전자가 더 큰 사고를 당하지 않을지 걱정되는 마음뿐이었다. 운전자분이 큰 부상없이 무사하셔서 다행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민탁 서장은 “일반 시민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추가 인명피해를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