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위한 결의대회 개최
여수 시민 1000여 명 한마음 섬박람회 성공 개최 힘 모은다
29일 주행사장서 소상공인·관광업계·읍면동 단체, 친절·청결·홍보 실천 결의
김겸 회장 “시민이 함께하면 성공할 수 있다”…지역상권 소비 확대 다짐
29일 주행사장서 소상공인·관광업계·읍면동 단체, 친절·청결·홍보 실천 결의
김겸 회장 “시민이 함께하면 성공할 수 있다”…지역상권 소비 확대 다짐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4:17

▲ 29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시민단체와 읍·면·동 자생단체 회원들이 박람회 성공 개최를 다짐하고 있다.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여수지역 시민단체와 읍·면·동 자생단체가 29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시민의 단합된 힘으로 박람회 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기로 했다.
이날 오후 5시 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 모인 단체 회원과 시민 등 1000여 명은 분야별 결의문을 낭독하고 친절한 손님맞이와 적극적인 홍보, 지역상권 이용 확대를 약속했다.
■ 소상공인·관광업계·읍면동 단체, 성공 개최에 한뜻 결의대회에는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 여수시위생단체협의회, 여수시여성단체협의회, 여수시숙박업협회(대한숙박업중앙회 전남남부지회), 여수시관광협의회, 여수시주민자치협의회가 함께했다.
각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협의회,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읍·면·동 실천본부, 전국이·통장연합회도 참여해 시민의 관심과 실천을 모으는 데 힘을 보탰다.
공동대표로 인사에 나선 김겸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섬박람회의 성공은 곧 여수 관광과 지역경제, 소상공인의 미래와 연결돼 있다”며 “우리 소상공인들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친절과 봉사, 적극적인 홍보로 박람회 성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시민이 함께하면 성공할 수 있다”며 “시민의 힘으로 섬박람회 성공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호소했다.
■ 친절·청결·착한 숙박요금…분야별 실천 약속 참여 단체들은 결의문을 통해 각자의 현장에서 실천할 과제를 제시했다. 위생단체협의회는 친절·청결·안전을 최우선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음식·숙박·외식 등 지역업계가 박람회 성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상생에 동참하기로 했다. 정쟁과 갈등을 넘어 시민의 화합과 참여로 성공 개최에 힘을 모으겠다는 뜻도 밝혔다.
여성단체협의회는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시민 홍보대사가 돼 가족과 지인, 전국 여성단체에 박람회를 알리고, 가족 단위 관람과 자원봉사·캠페인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숙박업계는 친절하고 청결한 숙박 서비스와 안전 관리, 착한 숙박요금 정책에 협력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다짐했다. 관광협의회는 여행사와 관광업계에 박람회를 적극 홍보하고 음식점·숙박업소·관광지·교통 등 관광 현장에서 따뜻한 환대를 실천하기로 했다.
주민자치협의회와 읍·면·동 참여 단체들은 주민들의 박람회 관람을 독려하고 질서·교통·환경·안전 분야의 시민 참여를 이어가기로 했다. 르네상스 시민운동 참여자들도 애향심을 바탕으로 친절과 봉사, 홍보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박람회 방문을 지역상권 소비로…체류형 관광 연결 소상공인연합회는 박람회를 찾은 관광객의 발길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지역 음식점과 소상공인 업소로 이어지도록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겸 회장은 결의문 낭독에서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관광객이 여수를 찾고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관광상품과 소상공인 연계사업 발굴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교통과 숙박, 관광을 연결한 체류형 관광 환경 조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람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여수의 섬과 바다를 알리고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계기가 돼야 한다는 취지다.
행사 마지막에는 단체 대표와 참석자들이 함께 현수막을 들고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구호를 외치며 남은 기간 시민 참여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오후 5시 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 모인 단체 회원과 시민 등 1000여 명은 분야별 결의문을 낭독하고 친절한 손님맞이와 적극적인 홍보, 지역상권 이용 확대를 약속했다.
■ 소상공인·관광업계·읍면동 단체, 성공 개최에 한뜻 결의대회에는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 여수시위생단체협의회, 여수시여성단체협의회, 여수시숙박업협회(대한숙박업중앙회 전남남부지회), 여수시관광협의회, 여수시주민자치협의회가 함께했다.
각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협의회,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읍·면·동 실천본부, 전국이·통장연합회도 참여해 시민의 관심과 실천을 모으는 데 힘을 보탰다.
공동대표로 인사에 나선 김겸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섬박람회의 성공은 곧 여수 관광과 지역경제, 소상공인의 미래와 연결돼 있다”며 “우리 소상공인들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친절과 봉사, 적극적인 홍보로 박람회 성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시민이 함께하면 성공할 수 있다”며 “시민의 힘으로 섬박람회 성공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호소했다.
■ 친절·청결·착한 숙박요금…분야별 실천 약속 참여 단체들은 결의문을 통해 각자의 현장에서 실천할 과제를 제시했다. 위생단체협의회는 친절·청결·안전을 최우선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음식·숙박·외식 등 지역업계가 박람회 성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상생에 동참하기로 했다. 정쟁과 갈등을 넘어 시민의 화합과 참여로 성공 개최에 힘을 모으겠다는 뜻도 밝혔다.
여성단체협의회는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시민 홍보대사가 돼 가족과 지인, 전국 여성단체에 박람회를 알리고, 가족 단위 관람과 자원봉사·캠페인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숙박업계는 친절하고 청결한 숙박 서비스와 안전 관리, 착한 숙박요금 정책에 협력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다짐했다. 관광협의회는 여행사와 관광업계에 박람회를 적극 홍보하고 음식점·숙박업소·관광지·교통 등 관광 현장에서 따뜻한 환대를 실천하기로 했다.
주민자치협의회와 읍·면·동 참여 단체들은 주민들의 박람회 관람을 독려하고 질서·교통·환경·안전 분야의 시민 참여를 이어가기로 했다. 르네상스 시민운동 참여자들도 애향심을 바탕으로 친절과 봉사, 홍보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박람회 방문을 지역상권 소비로…체류형 관광 연결 소상공인연합회는 박람회를 찾은 관광객의 발길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지역 음식점과 소상공인 업소로 이어지도록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겸 회장은 결의문 낭독에서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관광객이 여수를 찾고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관광상품과 소상공인 연계사업 발굴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교통과 숙박, 관광을 연결한 체류형 관광 환경 조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람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여수의 섬과 바다를 알리고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계기가 돼야 한다는 취지다.
행사 마지막에는 단체 대표와 참석자들이 함께 현수막을 들고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구호를 외치며 남은 기간 시민 참여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