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2026년 지역농정 발전협의회」 개최
농협과 손잡고 2027년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논의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4:16

곡성군, 「2026년 지역농정 발전협의회」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곡성군(군수 조상래)이 지난 29일 오후 4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농업 발전 협력사업 논의를 위한‘2026년 지역농정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곡성군수를 비롯해 농정과장 등 군 관계자와 농협 곡성군지부장, 곡성·석곡·옥과·입면농협 및 축협 조합장 등 2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7년도 농협·지자체 협력사업에 대한 제안 사항과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농·축협에서 제안한 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농업인 수혜도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2027년도 협력사업은 관내 6개 농·축협에서 총 60건, 약 117억 원 규모로 제안됐으며, 이 가운데 약 94억 원 규모의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 반영을 검토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농산물 생산·유통 기반 개선과 가공·저장시설 확충, 축산 경쟁력 강화, 농업인 경영비 절감 등으로,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농업인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농업인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서는 행정과 농협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제안된 사업에 대해서는 각 농협의 우선순위와 사업의 시급성, 농업인에게 돌아가는 실질적인 효과 등을 면밀히 살펴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행정과 농협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농정과 지속 가능한 곡성농업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곡성군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사업에 대해 농·축협별 우선순위와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7년도 본예산 편성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시비 사업과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과 연계 가능한 사업은 적극적으로 재원을 확보하고, 협력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농업인과 농협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행정과 농협, 농업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현장 중심의 농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의회에는 곡성군수를 비롯해 농정과장 등 군 관계자와 농협 곡성군지부장, 곡성·석곡·옥과·입면농협 및 축협 조합장 등 2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7년도 농협·지자체 협력사업에 대한 제안 사항과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농·축협에서 제안한 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농업인 수혜도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2027년도 협력사업은 관내 6개 농·축협에서 총 60건, 약 117억 원 규모로 제안됐으며, 이 가운데 약 94억 원 규모의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 반영을 검토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농산물 생산·유통 기반 개선과 가공·저장시설 확충, 축산 경쟁력 강화, 농업인 경영비 절감 등으로,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농업인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농업인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서는 행정과 농협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제안된 사업에 대해서는 각 농협의 우선순위와 사업의 시급성, 농업인에게 돌아가는 실질적인 효과 등을 면밀히 살펴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행정과 농협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농정과 지속 가능한 곡성농업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곡성군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사업에 대해 농·축협별 우선순위와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7년도 본예산 편성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시비 사업과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과 연계 가능한 사업은 적극적으로 재원을 확보하고, 협력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농업인과 농협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행정과 농협, 농업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현장 중심의 농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